탐마립티 상륙 — 오천축국 순례의 시작

724 · 탐마립티(오늘날 인도 콜카타 인근 탐룩)

넓은 강어귀에 상선이 닻을 내리고, 멀리 회색 승복의 승려가 야자수 우거진 모래톱에 내리고 있다.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수개월의 항해 끝에 동천축의 항구 탐마립티에 상륙했다. 이곳은 7세기 당나라 승려 의정도 오갔던 인도의 관문이다. 왕오천축국전에서 그가 "오천축(五天竺)"이라 부른 인도의 다섯 권역 — 동·서·남·북·중천축 — 순례가 이렇게 시작됐다.

이 사건은 혜초 왕오천축국전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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