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여로의 개칭 — 옥새를 내려놓은 마지막 단군

-238 · 장당경 아사달 (기록상 도읍)

빈 돌 옥좌 위 접힌 금빛 비단에 옥새 하나가 놓여 있고, 향 연기 사이로 한 줄기 빛이 내려앉는 정물.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고열가가 옥새를 내려놓고 6년의 공화정(共和政)이 이어졌다는 기록상의 마지막 장면. 연나라 진개의 침입을 전하는 위략의 기록과 대조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이 사건은 환단고기 대장정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자료실에서 더 읽기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