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토 38자와 오성취루 — 검증대에 오른 두 기록

-1733 · 백악산 아사달 (기록상 도읍)

별이 가득한 밤하늘에 다섯 행성이 한 줄로 늘어서고, 돌 제단 위의 관측자가 올려다보는 뒷모습과 알 수 없는 기호가 새겨진 돌판.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훈민정음보다 앞선 문자 가림토 38자, 그리고 다섯 행성이 한 줄로 늘어섰다는 천문 기록 오성취루. 후자는 박창범·라대일의 1993년 과학적 검증 대상이 된 만큼, 위서 논쟁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다뤄지는 대목이다.

이 사건은 환단고기 대장정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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