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고원을 넘어 토하라로

725 · 토하라(오늘날 아프가니스탄 발흐 일대)

넓은 흙먼지 벌판을 쌍봉낙타 대상이 건너고, 낙타 곁에 회색 승복의 승려가 뒷모습으로 걷는다.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해발 수천 미터에 이르는 파미르고원을 넘어 토하라(오늘날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이르렀다. 이곳에서부터는 페르시아·아랍 세계와 맞닿은 문명의 경계 지대다.

이 사건은 혜초 왕오천축국전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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