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국 — 환웅의 동방 개척과 신시 개천

-3897 · 태백산 신시 (기록상 도읍)

거대한 빛나는 신단수 아래로 흰 옷의 천신이 무리를 이끌고 금빛 빛줄기를 따라 내려오는 뒷모습, 숲가에서 곰과 호랑이가 바라본다.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환웅이 동방으로 내려와 신시를 열었다는 배달국의 기록상 도읍이다. 곰과 호랑이 설화의 원형이 여기서 갈라져 나오며, 삼국유사 고조선조의 기록과 어떻게 같고 다른지가 자료실 본편의 비교 지점이다.

이 사건은 환단고기 대장정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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