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갑산 — 세력이 없어 변방을 전전한다

1787 · 함경도 갑산

눈 덮인 고원의 외딴 국경 진지 성벽 위에 무관 한 사람이 작게 서 있는 원경.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그때 나라는: 변방의 진에는 말단 무관이 배치됐다. 이 시리즈 1편의 박계숙·박취문 부자가 한 해 근무하러 갔던 함경도 국경, 그 제도의 후신이다. 이 사람은: 갑산의 말단직에 임명된 날의 일기에는 세력이 없어 변방을 전전하는 자기 신세에 대한 한탄이 적혀 있다. 그래도 그는 주어진 직분을 성실히 했고, 그 기록이 뒤에 그를 살렸다.

이 사건은 노상추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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