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당매물사·회역사 — 일본과의 교역을 열다

840 · 하카타(오늘날 후쿠오카)

부두의 짚자리 위에 놓인 비단 필, 책, 청자 항아리, 청동거울 같은 교역품 정물.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일본에 견당매물사(遣唐賣物使)·회역사(廻易使)를 보내 하카타를 통해 직접 교역했다. 당의 비단·서적과 신라·일본의 물산이 청해진을 거쳐 오가면서, 장보고는 동아시아 삼국을 잇는 해상 무역망을 사실상 손에 쥐게 됐다.

이 사건은 장보고 해상무역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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