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 30년 재위, 백제 최대 영토를 남기다

375 · 한성(서울)

해 질 녘 언덕 위 계단식 돌무지 무덤을 향해 걸어가는 흰옷 행렬의 뒷모습.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즉위 30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가 왕위에 올랐을 때 백제는 한강 유역의 지역 강국이었지만, 그가 떠날 무렵 백제는 가야·마한을 아우르고 고구려 왕을 전사시키며 동진·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아시아 교역망의 중심 국가로 성장해 있었다.

이 사건은 근초고왕 정복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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