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리 유적 — 사비 후기, 익산으로 확장된 왕도

600 · 전북 익산시

배롱나무 꽃 너머 왕궁리 오층석탑
©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재은 (공공누리 제1유형)

무왕 시기 왕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적으로, 왕궁이 후대에 사찰로 바뀐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백제 후기 익산이 사비와 함께 또 하나의 중심지로 개발됐음을 보여준다. 백제역사유적지구에 포함됐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② 백제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