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 집단농장과 고려인 공동체

1923 · 러시아 연해주 스파스크

1930년대 연해주 고려인 집단농장의 논과 통나무집, 붉은 깃발을 상상해 그린 그림.
AI 재현 실제 사진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상상해 그린 그림

모스크바 방문 이후 연해주로 돌아와 고려인 집단농장(콜호즈)에서 생활했다. 농사를 지으며 고려인 공동체와 함께 살았다. 독립군 사령관이었던 사람이 이제 농부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그는 이 14년을 연해주에서 보내며 조용히 늙어갔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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