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기와 싸우다

1899 · 한성 시전

기와집과 초가가 늘어선 넓은 큰길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옛 사진
서울 종로, 1908년 · 사진 Burton Holmes · 퍼블릭 도메인 · 위키미디어 공용

그때 나라는: 개항 이후 일본에서 들어온 자기가 값싸게 시장을 파고들었다.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기점 물건도 늘었다. 이 사람은: 그는 그것들이 서울과 경기 시장에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 애썼고 그 과정을 적었다. 개항이 무슨 뜻이었는지를 관세나 조약이 아니라 그릇 값으로 보여 주는 대목이다.

이 사건은 하재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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