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뜰38편 중 12편

베트남전 전사자 (1964–1973)

1964 · 국립서울현충원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연인원 32만여 명의 국군이 베트남에 파병되었다. 이국의 정글에서 5천여 명이 전사했고, 살아 돌아온 이들 중 많은 수가 고엽제 후유증이라는 보이지 않는 전상을 안고 살아간다.

【규모】 전사 5,099명(국방부) — 고엽제 후유증 피해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기억의 현재】 참전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로 국가유공자 예우가 이루어지고 있다.

【헌사】 머나먼 전장에서 국가의 부름에 목숨으로 답하신 5천여 장병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관련 콘텐츠

출처와 참고 자료 1건펼쳐 보기